TT특례계산기

FAQ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여기에 없는 질문은 공개 Q&A에 남겨주세요. 상담을 신청하지 않아도 답합니다.

Q1

3년 특례와 12년 특례,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유리·불리의 문제가 아니라 자격의 문제입니다. 12년 특례는 부모 요건이 없고 정원 외 인원 제한도 없지만, 초·중·고 전 과정을 해외에서 이수해야만 자격이 생깁니다. 3년 특례는 부모의 국외 근무와 학생·부모의 체류일수를 모두 충족해야 하지만, 해외 체류 기간이 짧은 대다수 주재원 가정이 실제로 지원하는 트랙입니다. 두 자격을 모두 갖췄다면 지원 가능한 대학과 모집 규모를 비교해 선택합니다.

Q2

국내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에 다녀도 특례가 되나요?

국내 소재 국제학교·외국인학교 재학 기간은 해외 이수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귀국 후 국내 국제학교로 옮기면 그 기간은 특례 요건 산정에서 제외되므로, 전학 전에 반드시 자격 시뮬레이션을 받아야 합니다.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경우에는 외국인전형이 별도의 길입니다.

Q3

방학 때 한국에 들어오면 자격에 문제가 되나요?

학년도별로 학생은 3/4 이상, 부모는 2/3 이상 해당 국가에 체류해야 한다는 기준이 일반적입니다. 역산하면 학생은 1년에 약 91일 미만, 부모는 약 121일 미만만 한국에 머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대학마다 산정 방식이 조금씩 다르므로 출입국 사실증명을 기준으로 학년도 단위 계산을 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Q4

재외한국학교 학생도 특례 대상인가요?

네, 해외 소재 학교이므로 이수 이력과 부모 요건에 따라 3년 특례 또는 12년 특례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어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서류평가에서 영어 역량을 보여줄 근거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TOEFL·SAT 등 공인성적으로 보완하는 것을 권합니다.

Q5

IB나 AP 점수가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니지만 서류평가 중심 전형에서는 학업역량을 비교 가능한 형태로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지표입니다. 특히 학교마다 성적 체계가 다른 국제학교 출신이라면 IB Diploma 예상점수, AP 점수, A-Level 성적이 내신의 해석을 도와줍니다.

Q6

지필고사 대학과 서류 대학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하나요?

한쪽에만 몰면 위험합니다. 특례는 선지원 후시험 구조라 시험 당일까지 경쟁 상황을 알 수 없습니다. 내신과 공인성적이 강하면 서류형에 무게를 싣고, 실전 시험에 강하면 지필형 비중을 높이되, 두 유형을 섞어 지원 카드를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안전 설계입니다.

Q7

특례 자격이 안 되면 방법이 없나요?

해외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운영하는 대학들이 있습니다. 자격 요건과 평가 방식이 특례와 완전히 다르므로, 자격 진단 단계에서 이 경로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Q8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자격 판정은 고1 이전에 끝내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체류일수와 학적은 소급해서 고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028학년도 입시라면 늦어도 2026년 하반기에는 트랙을 확정하고 내신·공인성적 로드맵을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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