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한국학교 재학·졸업생
해외 한국학교
한국 교육과정으로 배운 강점을 그대로 살리는 설계
자격에 따라 3년 특례 또는 12년 특례지원 트랙에 따름
이런 학생입니다
- 자카르타·방콕·호치민·상해·북경 등 재외한국학교 재학생
- 한국 교육과정과 한국어 수업으로 내신을 관리해온 학생
- 국내 대학 진학을 처음부터 목표로 둔 가정
- 선발 규모
- 자격에 따라 3년 특례 또는 12년 특례
- 학교 종류가 아니라 학생의 이수 이력·부모 요건이 트랙을 결정
- 입학 시기
- 지원 트랙에 따름
자격 요건
- 3년 특례
- 부모의 국외 재직·체류 요건을 충족하면 해외 소재 학교 재학으로 3년 특례 지원 가능
- 12년 특례
- 초·중·고 전 과정을 해외에서 이수했는지에 따라 판단되며, 대학별 인정 범위 확인 필수
- 내신
- 국내 학교와 동일한 방식의 석차등급·원점수 산출로 서류평가에서 해석이 명확
- 유의점
- 수업이 한국어로 진행되므로 영어 역량은 별도 공인성적으로 증명하는 편이 유리
평가 방식
- 3년 특례 서류형 대학에서 내신 신뢰도가 높게 작용
- 지필고사형 대학에서는 국어 과목의 상대적 강점을 활용 가능
- 12년 특례 서류전형에서는 어학·공인성적 보강이 관건
준비 전략
1
내신을 주무기로
국내식 등급 체계가 그대로 통하는 유일한 해외 트랙입니다. 학기별 등급 관리가 곧 합격선입니다.
2
영어 공인성적 보완
TOEFL·SAT 등으로 영어 역량을 별도 입증해 서류의 약한 고리를 메웁니다.
3
학교 활동 기록화
한국학교의 교내 활동·수상·동아리 이력을 진로 서사로 재구성합니다.
4
지필 대비 병행
국어에서 앞서는 만큼 영어·수학만 보완하면 지필형 대학이 강력한 카드가 됩니다.
해외 한국학교에서 자주 놓치는 지점
- 국내 대학이 알아서 알아줄 것이라 생각하고 학교 프로파일을 제출하지 않는 경우
- 영어 성적 없이 서류형 대학에 지원해 학업역량 평가에서 불리해지는 경우
- 귀국 후 국내 학교로 전학하며 체류·이수 요건이 깨지는 경우